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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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05 21:52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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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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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jee6615 at 2008/01/21 13:27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럿다 구경많이 하고 가요.. 참 약도 보고 방도 사러 갓엇는데요. 크림치즈베이글 정말 맛잇엇어요.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이네요.. 아이들도 공부잘하나봐요..
열심히 사시는 부부의 모습이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너무나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부케도르 at 2008/01/21 22:13
맛있게 드셨다니 참 다행스럽고도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행복하시고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박정은 at 2007/11/30 23:40
언니.형부
나 내일 몽골로 여행가요. 12월 8일 밤에 귀국이예요.
갔다와서 사진 보여 드릴께요.
영하 20도 라는데 걱정되요. 하하하 ( 정은 )
Commented by jhkim1298 at 2007/12/01 15:48
잘 다녀와!!
근데 왜 춥디 추운 거기야??...^^;;
Commented by 1월달이면20살 at 2007/11/30 00:36
안녕하세요 검색어에 냉면치다 블로그를 들렸는데요.
맛집 찾아다니신글을 듬섬듬섬 보다가... 끝페이지부터 처음까지 보는중이에요
2시간넘짓 걸렸네요 어르신
어릴적 화목한 가정일때 아버지,어머니,형,저 이렇게 4식구가 외식을 항상 맛집을 찾아다니게 해준 부모님이 감사한데..
흐흐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서 슬프지만...
어릴적 그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일을 하시나 궁금했는데..ㅎㅎ 과자를 만드시네요!
저는 제과점 근처를 돌아다니다 내음이 좋아 사먹게 되는데...
모든 빵집이 내음만 좋지...맛은 그다지 와닷지 않더라고요...
부케도르 과자점은 정성을 담아서 구워내니!
맛과 내음도 일품일거라고 믿어요 흐흐!
왠지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기네요..
Commented by 부케도르 at 2007/12/01 15:50
ㅎㅎ.여기까지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 아직 어르신이란 소리는...ㅡ..ㅡ;;
Commented by 바티 at 2007/10/06 10:06
언니, 형부 너무 자랑 스러워요.
(송승헌씨도 케익 보고 놀랐을 거예요. )
크림치즈빵 제가 먹어본 것 중에 언니것이 진짜 최고예요.
자주는 못가지만 강남 가면 또 갈께요.
정은 올림
Commented by jh.kim at 2007/10/08 23:50
오랫만에 만났지만 어제 본 것 처럼 익숙했던 이쁜 정은!!
행복한 신혼 보내고 자주 놀러 와야 해^^
...강아지가 송아지네 ㅋ~
Commented by agnesmin at 2006/12/30 1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에는 대박 나시구요^^ ★ 심심하면 홈페이지 놀러오시구요 ★ 꾸벅 ★
Commented by 노고단건달 at 2006/12/16 00:11
한밤중에 몰래 들어와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하하//
Commented by 부케도르 at 2006/12/17 15:22
눈이 제대로 내렸습니다...즐거운 시간 보내세요...하하//